“다시 한번 보고 싶다”…故 터틀맨, 오늘(2일) 사망 17주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혼성그룹 거북이의 리더 故 터틀맨이 사망 17주기를 맞았다. 터틀맨(본명 임성훈)은 2008년 4월 2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자택에서 눈을 감았다. 향년 38세. 터틀맨은 2001년 거북이 1집 ‘Go! Boogie!(고! 부기!)’를 내며 데뷔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겸손했던 뷔의 선택, 결과는?…‘Into the Sun’ 글로벌 호평 릴레이Next: 성시경 폭로 ‘연애까지 시킨 뒤 차이게’…친일파 비난엔 “정반대 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