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안 녹슬었다”…故 김창민 사건, 분노 키운 행적과 망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을 숨지게 한 집단 폭행 사건이 가해자의 발언과 이후 행적까지 드러나며 거센 분노를 낳고 있다. 이에 법무부 장관까지 직접 나섰다. 논란의 중심에는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의 발언이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가해자 중 한 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같은 사람 맞아?”…86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딛고 한 달 만 복귀Next: 경기도, 한국한봉협회와 함께 토종 꿀 브랜드 맞춤형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