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라방 큰 잘못은 모르겠지만 사과…내가 또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최근 심야 라이브 방송에서 보인 손가락 욕 등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정국은 8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한 라이브에 대해 아미들에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뭔가 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움, 11일 롯데전 ‘영웅춘배데이 시즌2’ 행사 실시Next: 수원교육지원청, 학생생활교육 및 학교폭력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