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200억 탈세 파문’ 차은우, 결국 백기 “세금 모두 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200억 탈세 의혹을 매듭 지었다. 차은우는 8일 자신의 SNS에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차은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건우, 부적절 발언 논란에 활동 중단…“마이크 인지 못한 채 표현” 사과Next: [포토] 전준표 ‘힘찬 투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