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두쫀쿠 200개 직접 만들었다…스태프 챙긴 ‘황금막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만든 간식을 스태프들에게 나눠준 미담이 공개됐다. 최근 방탄소년단이 WIRED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얼마 전 정국이가 두쫀쿠를 200개 만들었다”고 밝혔고, 이어 “촬영장 스태프들에게 나눠줬다”고 전했다. 현장에 있던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물가에 ‘부분 리모델링’ 확산…KCC글라스 홈씨씨, 간편 시공 인테리어필름 인기Next: “같은 사람 맞아?”…86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딛고 한 달 만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