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두쫀쿠 200개 직접 만들었다…스태프 챙긴 ‘황금막내’

    정국, 두쫀쿠 200개 직접 만들었다…스태프 챙긴 ‘황금막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만든 간식을 스태프들에게 나눠준 미담이 공개됐다. 최근 방탄소년단이 WIRED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얼마 전 정국이가 두쫀쿠를 200개 만들었다”고 밝혔고, 이어 “촬영장 스태프들에게 나눠줬다”고 전했다. 현장에 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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