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괴물’ 말컹이 돌아왔다! 체중 감량→리그 첫 출전에 결승포…울산, 인천 2-1 꺾고 ‘2위 점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말컹(브라질)이 돌아와 결승포를 가동한 울산HD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하고 3경기 만에 다시 승수 쌓기에 성공했다. 울산은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인천과 원정 경기에서 1-1로 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 공연장서 입장 팔찌 500개 도난…BTS 콘서트 앞두고 주최 측 “불법 거래 주의”Next: “불펜 전원이 완벽히 틀어막았다”…삼성 ‘불펜 힘’ 앞세워 NC 제압, 위닝시리즈 완성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