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찬호 ‘만루 기회를 살려야 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두산 박찬호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7회말 2사만루 파울을 치고 있다. 2026. 4. 8.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적시타 김민석 ‘좋아’Next: 화사 “같은 스케줄, 수입은 내가 더”…스태프에 차·명품 선물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