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MJ, 전역 후 첫 뮤지컬 소감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아스트로 MJ(엠제이)가 지난해 11월 전역 후 첫 뮤지컬 ‘겨울나그네’를 성황리에 마쳤다. MJ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약 2개월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겨울나그네’에서 주인공 한민우 역을 맡았다. 마지막 공연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태열 외교장관 “”북러 군사협력 강화, 한반도 안보에 위협””(종합)Next: 참혹하게 사망한 여성…범인 “무시하는 것 같아서” 황당 (용감한 형사들3)[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