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사건, 아들이 가해자로 둔갑(?)…가해자 사라진 구급기록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건 당일 작성된 구급일지가 논란이다.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작성된 구리소방서 119 구급 활동 일지에는 “(경찰 말에 의하면) 아들과 다툼 중에 아들이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고 한다”는 내용이 적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C몽,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 매각…14억 손실Next: 광주 고산하늘초, 김지영 작가와 함께한 ‘책담’ 가족 독서 프로그램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