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강호동에게 산 강남 빌딩 1년 반 만에 매각…“20억 손실 추정”

    MC몽, 강호동에게 산 강남 빌딩 1년 반 만에 매각…“20억 손실 추정”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보유했던 강남 신사동 건물을 약 1년 반 만에 처분하면서 수십억 원대 손실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파이낸셜뉴스는 MC몽이 설립한 법인 ‘더뮤’가 해당 건물을 최근 방송인 노홍철에게 약 152억 원에 넘긴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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