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강호동에게 산 강남 빌딩 1년 반 만에 매각…“20억 손실 추정”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보유했던 강남 신사동 건물을 약 1년 반 만에 처분하면서 수십억 원대 손실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파이낸셜뉴스는 MC몽이 설립한 법인 ‘더뮤’가 해당 건물을 최근 방송인 노홍철에게 약 152억 원에 넘긴 사실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키움 유토의 역투Next: ‘박창준 결승골’ 제주, 대전 1-0으로 꺾고 5경기 무패…안양-울산은 1-1 무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