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한 번에 날아가버린 FA 대박, 결국 미아 된 안혜진 선수 인생 완전 꼬였다…기다리는 건 상벌위 징계뿐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음주운전 한 번에 선수 인생이 완전히 꼬여버렸다.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는 FA 마감일인 21일까지도 세터 안혜진과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다른 팀도 안혜진의 손을 잡지 않으면서 그는 결국 ‘무적 신분’이 됐다. FA 미아가 된 안혜진은 다음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의 신’ 오타니, 마침내 추신수 넘었다! 53G 연속 출루 성공→亞선수 신기록 [SS시선집중]Next: 신구·박근형 진두지휘 ‘베니스의 상인’…카이·이상윤·최수영 등 인간적 서사 작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