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한 번에 날아가버린 FA 대박, 결국 미아 된 안혜진 선수 인생 완전 꼬였다…기다리는 건 상벌위 징계뿐

    음주운전 한 번에 날아가버린 FA 대박, 결국 미아 된 안혜진 선수 인생 완전 꼬였다…기다리는 건 상벌위 징계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음주운전 한 번에 선수 인생이 완전히 꼬여버렸다.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는 FA 마감일인 21일까지도 세터 안혜진과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다른 팀도 안혜진의 손을 잡지 않으면서 그는 결국 ‘무적 신분’이 됐다. FA 미아가 된 안혜진은 다음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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