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 매니저 통해 들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감을 전했다.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아직 방송 분량이 많이 남았는데 공식 기사가 올라왔다. 마지막 방송후 인사 드릴려고 했는데 기사가 너무 많이 올라와 미리 적어논 글로 인사드린다. 끝까지 많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지노에서 만나는 한국 도예…GKL, 세븐럭 강남점서 ‘여주 도예 명장전’ 개최Next: 우려했던 ‘제2의 표승주’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베테랑 줄줄이 계약 성공, 다음시즌에도 V리그 무대 누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