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팬 위해’ KBO, 중계 음성 지원 확대…잠실·사직·광주·대전 운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 KBO는 “2023년부터 잠실·사직·광주 구장에서 운영해 온 KBO리그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올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까지 확대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썩어빠진 마인드”…한혜진, 파리 도전하는 홍진경에 날린 ‘살벌한’ 일침Next: ‘군체’, 새로운 종의 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