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차와 결별한 도로공사, 日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OH 우치세토 영입

    타나차와 결별한 도로공사, 日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OH 우치세토 영입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했다. 도로공사는 28일 아시아쿼터로 우치세토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1991년생인 우치세토는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로 경험이 풍부한 자원이다. 2022년까지 대표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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