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이모’ 현미 별세 3년 만에 조카상 “기도 부탁드린다”

    한상진, ‘이모’ 현미 별세 3년 만에 조카상 “기도 부탁드린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했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 기도 부탁드린다”는 글을 올려 조카상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위로와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한상진은 2023년 이모인 고(故) 현미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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