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이모’ 현미 별세 3년 만에 조카상 “기도 부탁드린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했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 기도 부탁드린다”는 글을 올려 조카상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위로와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한상진은 2023년 이모인 고(故) 현미를 떠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스토킹 수준” 카톡 공개하며 정면 반박Next: 네이버웹툰 인기 캐릭터, 3D 아바타로 탄생…세계관 공유 ‘몰입형 팬 경험’ 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