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잘싸!” 男탁구, 中 혼뺐다…장우진·이상수, 왕추친·마롱 잡고도 2-3 석패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

    “졌잘싸!” 男탁구, 中 혼뺐다...장우진·이상수, 왕추친·마롱 잡고도 2-3 석패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
    [스포츠서울 | 부산=김경무 전문기자] 무너질 듯 무너질 듯 하면서도, 중국 남자 탁구는 끝내 무너지지 않았다. 장우진·이상수 등 태극전사들은 신들린 듯한 플레이로 이들의 혼을 빼놓으며 한국 탁구의 매운 맛을 보여줬다. 졌지만 잘 싸웠다.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특설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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