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잘싸!” 男탁구, 中 혼뺐다…장우진·이상수, 왕추친·마롱 잡고도 2-3 석패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김경무 전문기자] 무너질 듯 무너질 듯 하면서도, 중국 남자 탁구는 끝내 무너지지 않았다. 장우진·이상수 등 태극전사들은 신들린 듯한 플레이로 이들의 혼을 빼놓으며 한국 탁구의 매운 맛을 보여줬다. 졌지만 잘 싸웠다.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특설경기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술하고 처음 마운드 올라간 kt 소형준 “”이제 선수 같네요””Next: 황선홍호 ‘도전’ 파리올림픽 본선 조 추첨식, 3월20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