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을 떠나보내는 게 아쉽다”…고척서 다시 뭉친 ‘히어로즈’ 박병호-서건창 [SS시선집중] 2개월 ago57년 ago01 mins ‘히어로즈’ 박병호-서건창, 고척 재회 키움서 만개…2014년 KS 진출 주역 “좋은 선수이자 사람…제2의 인생 응원” 박 코치 “히어로즈 돌아온 건 팬들 덕분”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워낙 좋은 선수였는데…떠나보내는 마음이 아쉽다.” 한때 히어로즈를 이끈 박병호(40)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더 스카웃’의 마스터들Next: ‘탈덕수용소’ 에스파·엑소·레드벨벳 비방 영상…법원 “1억7000만원 배상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