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떠난 ‘레전드’ 양효진,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풍부한 경험 바탕, 배구의 묘미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코트를 떠난 양효진이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한다. 양효진은 지난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했다. GS칼텍스와의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이 마지막 경기다 됐다. 김다인, 김희진 등 후배들은 오열하기도 했다. 양효진은 ‘올타임 넘버원’ 레전드다. 최다득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가정과 학교의 협력을 잇는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연수 실시Next: 광명소방서에 찾아온 따뜻한 한 끼… 하이트진로 ‘감사의 간식차’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