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기다림’ 강한 멘탈로 돌아온 ‘원태인 동기’…늦게 피는 꽃도 아름다운 법 [SS스타] 1개월 ago56년 ago01 mins 강민성, 올시즌 첫 타석에서 ‘끝내기’ 2019년 입단, 2023년 정식선수 경북고 출신, 원태인이 ‘고교 동기’ 늦게 피는 꽃도 충분히 아름답다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1군만 오면 위축됐다.” 경북고 출신 프로 8년차 27살 선수다. 원태인(삼성)과 프로 입단 동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중미 월드컵서 ‘입 가리기=레드카드’ 철퇴…판정 항의하다 그라운드 떠나도 퇴장Next: ‘챔필에서 야구도 보고, 영화도 보자’ KIA, 가정의 달 맞아 ‘챔필시네마’ 개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