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서 ‘입 가리기=레드카드’ 철퇴…판정 항의하다 그라운드 떠나도 퇴장

    북중미 월드컵서 ‘입 가리기=레드카드’ 철퇴…판정 항의하다 그라운드 떠나도 퇴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와 대치 중 입을 가리면 레드카드를 받는다. 축구 경기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회의에서 상대 선수와 대치하는 상황에서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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