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서 ‘입 가리기=레드카드’ 철퇴…판정 항의하다 그라운드 떠나도 퇴장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와 대치 중 입을 가리면 레드카드를 받는다. 축구 경기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회의에서 상대 선수와 대치하는 상황에서 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더커버 미쓰홍’의 배우 최지수, 두산 승리 기원 시구 나선다Next: ‘7년의 기다림’ 강한 멘탈로 돌아온 ‘원태인 동기’…늦게 피는 꽃도 아름다운 법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