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vs이영민 ‘절친’ 더비 개봉박두…안양과 부천의 1부 첫 맞대결 온다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절친한 사이인 FC안양 유병훈 감독과 부천FC1995 이영민 감독이 K리그1에서 첫 맞대결을 벌인다. 유 감독이 이끄는 안양과 이 감독이 지휘하는 부천은 5월2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를 치른다. 안양은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식 D-3 열일하는 ‘5월의 신부’ 신지, 한껏 물오른 미모Next: ‘키움 1선발’ 알칸타라 1군 말소 왜? 설종진 감독 “2주 전부터 계획한 휴식”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