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1박 2일’ 17년차 김종민과 한 판 붙었다…팬 사인회 빅매치 격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김종민과 이찬원이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에는 경상남도 밀양으로 떠난 ‘1박 2일’ 멤버들과 스페셜 게스트 이찬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저녁 밥차권을 놓고 게릴라 팬 사인회 대결을 펼치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돌인 줄…’ 장기용, 제대 1년만 칼날 턱선으로 전한 근황Next: 한국평생스포츠코칭협회, 서울시립대서 필라테스 세미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