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서 뛰는 이현주, 리그 6호골 넣고 두 자릿수 공격P 앞뒀는데…아쉬움 남긴 시즌 두 번째 경고 누적 ‘퇴장’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현주(23·아로카)가 시즌 6호 골을 터뜨렸지만 경고 누적 퇴장으로 웃지 못했다. 이현주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열린 산타 클라라와 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트레스 받아 3㎏ 빠졌다”…‘2군 보약’ 두산 안재석에 사령탑 기대감 UP [SS시선집중]Next: ‘모자무싸’ 구교환의 불안, 원인은 오정세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