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서 뛰는 이현주, 리그 6호골 넣고 두 자릿수 공격P 앞뒀는데…아쉬움 남긴 시즌 두 번째 경고 누적 ‘퇴장’

    포르투갈서 뛰는 이현주, 리그 6호골 넣고 두 자릿수 공격P 앞뒀는데…아쉬움 남긴 시즌 두 번째 경고 누적 ‘퇴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현주(23·아로카)가 시즌 6호 골을 터뜨렸지만 경고 누적 퇴장으로 웃지 못했다. 이현주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열린 산타 클라라와 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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