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 3㎏ 빠졌다”…‘2군 보약’ 두산 안재석에 사령탑 기대감 UP [SS시선집중]

    “스트레스 받아 3㎏ 빠졌다”…‘2군 보약’ 두산 안재석에 사령탑 기대감 UP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스트레스 받으니까 3㎏ 정도 빠졌어요.” 1군에 복귀하자마자 사령탑의 기대에 곧바로 부응했다. 한때 심리적으로 쫓기며 자신의 스윙을 잃었지만, 2군에서 재정비한 시간이 전화위복이 됐다. 두산 안재석(24) 얘기다. 두산은 3일 현재 13승1무16패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