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끊긴 뒤 ‘난적’ 김포 제압 성공…서울 E 김도균 감독 “선두권 추격할 수 있는 승점, 박창환은 부상만 없었으면”[현장인터뷰]

    4연승 끊긴 뒤 ‘난적’ 김포 제압 성공…서울 E 김도균 감독 “선두권 추격할 수 있는 승점, 박창환은 부상만 없었으면”[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선두권을 추격할 수 있는 승점.”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시즌 6승(1무3패)째를 챙긴 서울 이랜드(승점 19)는 3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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