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끊긴 뒤 ‘난적’ 김포 제압 성공…서울 E 김도균 감독 “선두권 추격할 수 있는 승점, 박창환은 부상만 없었으면”[현장인터뷰]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선두권을 추격할 수 있는 승점.”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시즌 6승(1무3패)째를 챙긴 서울 이랜드(승점 19)는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윤 셰프, 개인 장독부터 1천만원짜리 된장까지 공개…“시판 된장과는 맛이 완전 다르다”Next: 김희철, ‘아는 형님’ 하차 둘러싼 우려에 직접 답변 “지친 모습 보이기 싫어… 재충전의 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