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 셰프, 개인 장독부터 1천만원짜리 된장까지 공개…“시판 된장과는 맛이 완전 다르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2 ‘사당귀’의 ‘고기 갱스터’ 데이비드 리가 직원들과 전통 장 담그기에 나선다. 오늘(3일) 방송되는 ‘사당귀’ 355회에서 데이비드 리가 유명 스타 셰프 명성에 걸맞은(?) 전통장 담그기에 나선다. 유명 인기 셰프들은 갖고 있다는 개인 장독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석현 336일 만에 대포+데뷔 첫 4안타→NC도 웃었다…LG 완파하고 ‘연패 끝’ [SS잠실in]Next: 4연승 끊긴 뒤 ‘난적’ 김포 제압 성공…서울 E 김도균 감독 “선두권 추격할 수 있는 승점, 박창환은 부상만 없었으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