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슛 8회, 전북 2위 끌어 올린 송범근 슈퍼세이브…월드컵 앞두고 존재감 UP

    유효슛 8회, 전북 2위 끌어 올린 송범근 슈퍼세이브…월드컵 앞두고 존재감 UP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송범근은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K리그1 11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유효슛 8회를 모두 막아내며 전북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북은 수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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