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슛 8회, 전북 2위 끌어 올린 송범근 슈퍼세이브…월드컵 앞두고 존재감 UP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송범근은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K리그1 11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유효슛 8회를 모두 막아내며 전북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북은 수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아♥’ 고우림, 냉장고 공개…야식·배달 음식 반전 신혼생활Next: 잊을 만하면 ‘어깨 이상’ 문동주, 매년 ‘조마조마’…160㎞ 버티는 ‘몸’이 먼저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