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이번시즌 두 번째 ‘연고지 더비’…안양 유병훈 감독 “마테우스·토마스 공백 팀으로, 냉정·냉철하게”[현장인터뷰]

    ‘어린이날’ 이번시즌 두 번째 ‘연고지 더비’…안양 유병훈 감독 “마테우스·토마스 공백 팀으로, 냉정·냉철하게”[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냉정하고 냉철하게.”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에서 열린 첫 연고지 더비에서는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안양은 5경기 무패(2승3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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