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는 게 상책…내가 아니라 ‘팀’이 피해 본다 [SS시선집중]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는 게 상책…내가 아니라 ‘팀’이 피해 본다 [SS시선집중]
    롯데 ‘도박 4인방’ 중 3명 복귀 개인 손해에 팀도 피해 절대 재발하면 안 된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만고의 진리다. 하지 말라는 건 안 하면 된다. ‘사고’를 치면 본인에게서 끝나지 않는다. 특히 야구는 단체 종목이다. 1군에 선수만 28명 있다. 감독과 코치진만 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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