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가 다르다…‘기리고’로 우뚝 선 신예 전소영의 당당함 [SS샛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기세가 남다르다. 연기자로 얼굴을 알린 지 불과 1년여만에 넷플릭스 1위 작품의 주인공까지 올랐다. JTBC ‘마이 유스’,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넷플릭스 ‘기리고’, tvN ‘유미의 세포들3’까지 역할도 장르도 다양하다. 신예 전소영의 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는 게 상책…내가 아니라 ‘팀’이 피해 본다 [SS시선집중]Next: 중3인데 CNN 국제정세 줄줄…아이들 위해 집 줄인 김정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