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하루가 약 됐다…김혜성, 3루타 포함 2안타 ‘타율 0.314’

    쉰 하루가 약 됐다…김혜성, 3루타 포함 2안타 ‘타율 0.314’
    김혜성 332일만에 3루타 폭발…멀티히트로 다저스 대승 견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장타와 안타를 동시에 터뜨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에 8번 유격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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