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를 문화로” 크리에이터 200명과 함께하는 ‘ACON 프로젝트’ 본격 가동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기자] 인플루언서·기업·대중이 함께 만드는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6월 세빛섬서 개막 기부를 일상적인 문화로 확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공익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브랜딩·PR 전문 기업 ㈜비비안앤코(대표 김송하)는 인플루언서 200명이 참여하는 기부문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쉰 하루가 약 됐다…김혜성, 3루타 포함 2안타 ‘타율 0.314’Next: ‘29G 타율 0.381’ 삼성 류지혁, 올곧은병원 4월 월간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