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주연 ‘취사병’ 원작자, 각색 비판에도 응원 부탁…“원작은 원작, 드라마는 드라마”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원작자인 제이로빈이 작품 각색을 둘러싼 일부 반응에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3일 제이로빈은 개인 SNS를 통해 “드라마가 원작과 달라 실망하신 분이 극히 일부 계신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원작과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정국의 여전한 오토바이 사랑…SNS에 ‘6100만 원’ 새 바이크 공개Next: ‘후반 점유율 80%·슛 25개’ 넘지 못한 GK 김형근…전북, 수적 ‘우위’에도 ‘바사니 퇴장’ 부천과 득점 없이 무승부[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