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출국장 찾은 축구팬 “파이팅~!”…‘선수 12명’ 선발대, 사전 캠프지 美솔트레이크 출국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대비 사전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향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선발대는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솔트레이크시티행 비행기에 올라 출국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고욱, 뒤늦게 전한 부친상 비보…“빈자리 너무 크게 느껴져” 심경 고백Next: “만세, 만세, 만만세” “십이장복에 면류관”…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수정본 배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