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욱, 뒤늦게 전한 부친상 비보…“빈자리 너무 크게 느껴져” 심경 고백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욱(본명 송원석)이 부친상을 치른 후 아버지를 향한 깊은 그리움을 담은 심경을 고백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고욱은 지난 10일 부친상을 당했으며, 12일 발인을 마쳤다. 장례를 마무리한 후 고욱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를 향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용진 ‘격노’… 5·18에 ‘단테·탱크’ 텀블러 프로모션 논란 스타벅스 대표 전격 해임Next: 홍명보호 출국장 찾은 축구팬 “파이팅~!”…‘선수 12명’ 선발대, 사전 캠프지 美솔트레이크 출국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