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욱, 뒤늦게 전한 부친상 비보…“빈자리 너무 크게 느껴져” 심경 고백

    배우 고욱, 뒤늦게 전한 부친상 비보…“빈자리 너무 크게 느껴져” 심경 고백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욱(본명 송원석)이 부친상을 치른 후 아버지를 향한 깊은 그리움을 담은 심경을 고백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고욱은 지난 10일 부친상을 당했으며, 12일 발인을 마쳤다. 장례를 마무리한 후 고욱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를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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