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선구안 빛났다…‘럭비 드라마의 기적’ 트라이, 휴스턴 대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윤계상의 작품 선구안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했다. 윤계상이 주연을 맡은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트라이’는 국내 최초로 럭비 종목을 본격적으로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꾸준한 소통의 결과”…CJ푸드빌·뚜레쥬르 점주들, 고양시 취약계층에 빵 5000개 기부Next: 다이아 출신 조승희, 22일 기아-SSG전 시구…“고향 광주서 승리 요정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