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국처럼 만들었다’…아이유·변우석 사과하더니 작가도 ‘동북공정’ 빌미에 고개숙였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 속 결국 작가까지 공식 사과했다. 아이유, 변우석에 이어 연출자와 집필진까지 연이어 고개를 숙였다. 일각에서는 “동북공정 빌미를 줬다”는 비판까지 이어지며 정부 지원금 환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가오지 마” 구걸하는 인도 소녀 단호하게 밀쳐낸 법륜스님, 뜻밖의 이유Next: ‘타율 0.333-OPS 0.914’ KIA 2년차 외야수, 꽃감독이 본 ‘원동력’…이제 ‘아프면’ 안 된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