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국처럼 만들었다’…아이유·변우석 사과하더니 작가도 ‘동북공정’ 빌미에 고개숙였다

    ‘속국처럼 만들었다’…아이유·변우석 사과하더니 작가도 ‘동북공정’ 빌미에 고개숙였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 속 결국 작가까지 공식 사과했다. 아이유, 변우석에 이어 연출자와 집필진까지 연이어 고개를 숙였다. 일각에서는 “동북공정 빌미를 줬다”는 비판까지 이어지며 정부 지원금 환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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