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333-OPS 0.914’ KIA 2년차 외야수, 꽃감독이 본 ‘원동력’…이제 ‘아프면’ 안 된다 [SS시선집중]

    ‘타율 0.333-OPS 0.914’ KIA 2년차 외야수, 꽃감독이 본 ‘원동력’…이제 ‘아프면’ 안 된다 [SS시선집중]
    2025년 타율 0.081 부진 2년차인 2026시즌 타율 0.333 이범호 감독이 본 ‘비결’ 이제 핵심은 ‘부상 방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지난해 프로에 데뷔했다. 1년차는 시행착오 제대로 겪었다. 2년차는 다르다. 리그를 씹어먹을 기세다. 갑작스럽게 몸에 이상을 느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