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NH투자증권과 GS동해전력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를 넘어 탄소금융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한다. NH투자증권은 GS동해전력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관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시작되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에 대비해 기업의 탄소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려는 목적에서 추진됐다. 정부가 향후 배출권 선물시장 도입과 시장안정화조치(K-MSR) 등 탄소 시장의 금융시장화를 예고함에 따라 양사는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탄소 경영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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