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잘라냈다…“이제 가지 맙시다” 불매 선언

    ‘추노’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잘라냈다…“이제 가지 맙시다” 불매 선언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한정수가 스타벅스코리아 마케팅 문구 논란과 관련해 불매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정수는 20일 자신의 SNS에 “이제 가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잘라낸 스타벅스 카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스타벅스코리아는 18일 앱을 통해 텀블러 제품을 홍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