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잘라냈다…“이제 가지 맙시다” 불매 선언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한정수가 스타벅스코리아 마케팅 문구 논란과 관련해 불매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정수는 20일 자신의 SNS에 “이제 가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잘라낸 스타벅스 카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스타벅스코리아는 18일 앱을 통해 텀블러 제품을 홍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 정말 좋은데” 김태형은 비슬리가 아쉽다…지금 필요한 건 ‘전투력’이 아니다 [SS시선집중]Next: “동거에 혼전임신?”…최고기, ♥이주은과 재혼 앞두고 “피임할 줄 모르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