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모자무싸’ 종영 소회… “갇혔을때 돌파하세요”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최원영이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최원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종영에 대한 소감과 함께 현장에서 함께한 동료 배우, 스태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한국대학육상연맹 제17대 송연식 회장 취임…전 육상 국가대표 감독 출신의 육상인 회장Next: [포토] 대한육상연맹 김동주 수석부회장, 제17대 한국대학육상연맹 송연식 회장 취임 축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