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 되지 않는 아찔한 매력, 내연기관의 화려한 피날레 ‘에미라’ [원성윤의 가요타요]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양평=원성윤 기자] 초여름의 짙푸른 녹음이 우거지기 시작하는 양평의 굽이진 국도 위로, 숨을 멎게 할 만큼 강렬한 붉은색 스포츠카 한 대가 미끄러지듯 등장했다. 영국의 정통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선보이는 순수 내연기관의 마지막 모델, ‘에미라(Em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시했다 하면 흥행”…컴포즈커피, 신메뉴 누적 판매량 620만 돌파Next: 日 열도 발칵! 요미우리 아베 감독, 미성년자 딸 폭행 현행범 체포…구단 “징계 검토, 감독대행 체제 전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