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측,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탈퇴·비공개해도 끝까지 대응” [전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걸그룹 아이브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재차 밝혔다. 26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아이브 멤버들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 비방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6전 17기’ KIA 김태형, 개인 최고 피칭→감격의 ‘데뷔 첫 승’…개인 1호 QS는 ‘덤’ [SS스타]Next: “쉬운 상황 아니었는데…” 천성호의 ‘결승 적시타’→염갈량도 ‘대만족’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