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규리 “20년 넘게 투병중인 아버지, 오래 살아줘서 감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아버지가 20년 넘게 투병 중임을 밝혀 주변을 먹먹하게 했다. 남규리는 지난 2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복권에 당첨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투병 중인 아버지를 “편안하게 해드렸으면 좋겠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열도 발칵! 요미우리 아베 감독, 미성년자 딸 폭행 현행범 체포…구단 “징계 검토, 감독대행 체제 전환”Next: 베테랑에 외인까지, 차두리 감독 만나니 줄줄이 터진다…‘다크호스’ 화성 고공 행진 멈추지 않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