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로 끝난 ‘야수’ 데일, 분명 할만한 선택이었다…이제 ‘토종 유격수’ 육성 올인 [SS포커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유격수로 데려온 데일 수비 불안-방망이 부진에 결별 결국 남은 건 ‘토종 유격수’ 누가 됐든 키워야 미래도 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결과적으로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않았다. ‘실패’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결과가 그럴 뿐이다. 충분히 할만한 선택이었다. KIA 아시아쿼터 제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챤미나 ‘우아하게’Next: 최종 리허설에 A매치 출전 경력 ‘0’ 2008년생까지 포함한 체코, 마지막까지 테스트+실험 ‘끝까지 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