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200만원 요구 DM 공개…“매번 거절하는 것 죄송하다”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네티즌들의 금전 지원 요청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SNS에 “가장 많이 오는 디엠 중 하나가 돈 빌려달라는 내용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네티즌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화보 촬영지·사유원도 선정…문체부, ‘K-웰니스 관광지 20선’ 집중 육성Next: ‘밀워키도 뚫었다’ 이정후 9G 연속 안타…SF 대패속 홀로 빛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