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美 HMGMA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양산 돌입…연 55만 대 체제 구축

    기아, 美 HMGMA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양산 돌입…연 55만 대 체제 구축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기아와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Ellabell) 공장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HEV) 모델의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기아 미국 법인은 2일(현지시간) HMGMA에서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기아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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