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함성과 내 시구가 큰 힘 되길”…갓세븐 제이비, 9일 키움-NC전 출격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 제이비(32)가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NC전 시구자로 제이비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14년 갓세븐의 리더로 데뷔한 제이비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과천선’ 서인영, 2년만에 재혼하나…6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Next: [포토]태극기 아래를 달리는 축구대표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