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복덩이 탄생? 체코전 앞두고 ‘딸 출산’ GK 김승규 “와이프(김진경)에게 미안, 월드컵 좋은 성적으로 선물하고파”[SS사포판 현장]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김용일 기자]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으로 와이프와 딸에게 선물하고파.”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만 커리어 네 번째 월드컵을 밟는 게 아니다. 베테랑 수문장이자 또다른 ‘인간 승리의 아이콘’ 김승규(FC도쿄)도 네 번째 꿈의 무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8년만 월드컵 본선 진출한 스코틀랜드, 노르웨이와 ‘비공개’ 평가전 취소…사유는 부상?[C조는 지금]Next: 식품진흥원, 스페인 식품산업 ‘혁신 교두보’ 마련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