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복덩이 탄생? 체코전 앞두고 ‘딸 출산’ GK 김승규 “와이프(김진경)에게 미안, 월드컵 좋은 성적으로 선물하고파”[SS사포판 현장]

    홍명보호에 복덩이 탄생? 체코전 앞두고 ‘딸 출산’ GK 김승규 “와이프(김진경)에게 미안, 월드컵 좋은 성적으로 선물하고파”[SS사포판 현장]
    [스포츠서울 |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김용일 기자]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으로 와이프와 딸에게 선물하고파.”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만 커리어 네 번째 월드컵을 밟는 게 아니다. 베테랑 수문장이자 또다른 ‘인간 승리의 아이콘’ 김승규(FC도쿄)도 네 번째 꿈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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