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박당한 채 폭행까지”…김규리, 자택 강도 침입 잔혹했던 그날의 전말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김규리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이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김규리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산책 중 찍은 사진과 함께 현재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며 “그런데 꽃길이 알고 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가온 ‘월드컵 개막’→FC 온라인-치지직 ‘맞손’…게임과 콘텐츠 경험 잇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